건널수 없는 강

标题
:

건널수 없는 강

艺术家
:
한영애
难度
:
STEP04
BPM
:
66
页数
:
2 p
价格
:
2,500P

该艺人的其他鼓谱

查看更多 →

歌词

손을 내밀면 잡힐 것 같이
너는 곁에 있어도
언제부턴가 우리 사이에
흐르는 강물

이젠 건널 수 없네

내가 다가면 너는 또 멀리
강둑 뒤로 숨어서

아름다웠던 지난 일들을
흘려보내고
소리도 없이 웃네

그리워해도 보이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 뿐
건너려 해도 건널 수 없이
멀어 멀어져가서
이젠 보이지 않네

이젠 이젠 보이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