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标题
:

시련

艺术家
:
구본승
难度
:
STEP07
BPM
:
68
页数
:
2 p
价格
:
2,500P

歌词

아주 오래전 이미 지난일인데
자꾸 내 눈앞엔 네 모습이 아른거리고
감당 할 수 없는 사랑에 난 눈이 먼거야
눈을 감고 있으면
선명해 지는 네 모습

난 언제까지라도
너의 곁에 있을게
잠시도 널 잊고 살아 갈 수가 없어
하늘이 우릴 갈라논
또 다른 시련이 와도
이제는 함께 하는거야

난 네가 없이 견뎌낼 줄 알았어
하지만 이젠 초라한 내 모습뿐이야
그렇게 날 보내야만 했었니
나만 행복하라고
남은 건 너없는 슬픔뿐이야

난 언제까지라도
너의 곁에 있을게
잠시도 널 잊고 살아 갈 수가 없어
하늘이 우릴 갈라논
또 다른 시련이 와도
이제는 함께 하는거야

난 네가 없이 견뎌낼 줄 알았어
하지만 이젠 초라한 내 모습뿐이야
그렇게 날 보내야만 했었니
나만 행복하라고
남은 건 너없는 슬픔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