标题
: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艺术家
:
이정현
难度
:
STEP04
BPM
:
120
页数
:
3 p
价格
:
2,5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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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는 파도소리
새하얀 갈매기
바닷 바람 내 가슴을 할퀴던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그 기억의 조각들
어디에 있다 해도
내 마음은 그대와 영원히
해질무렵 맨 처음
가로등 켜질때에
어둠의 거리를 나서면
시간은 멈추고
지지 않는 저 석양은
대답없는 나를 쳐다볼뿐
그대 나의 사랑
이젠 모두 잊어버렸나
꿈속에서 그려보는
오직 두 사람만의 크리스마스
오 너를 잃어버린
나의 두 눈에도
언젠가는 눈물이 마르겠지
울고 싶게 빛나는
모래위의 발자욱
가만히 두눈을 감으면
메아리 되어서
들려오는 그 목소리
뭉게 구름처럼 사라질뿐
그대 나의 사랑
이젠 모두 잊어버렸나
꿈속에서 그려보는
오직 두 사람만의 크리스마스
오 너를 잃어버린
나의 두 눈에도
언젠가는 눈물이 마르겠지
깊은 바다를 보며
감싸안은 어깨
사라져간 슬픈 기적소리
부서지는 파도 소리
새 하얀 갈매기
바닷 바람 내 가슴을 할퀴던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그 기억의 조각들
어디에 있다 해도
내 마음은 그대와 영원히
새하얀 갈매기
바닷 바람 내 가슴을 할퀴던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그 기억의 조각들
어디에 있다 해도
내 마음은 그대와 영원히
해질무렵 맨 처음
가로등 켜질때에
어둠의 거리를 나서면
시간은 멈추고
지지 않는 저 석양은
대답없는 나를 쳐다볼뿐
그대 나의 사랑
이젠 모두 잊어버렸나
꿈속에서 그려보는
오직 두 사람만의 크리스마스
오 너를 잃어버린
나의 두 눈에도
언젠가는 눈물이 마르겠지
울고 싶게 빛나는
모래위의 발자욱
가만히 두눈을 감으면
메아리 되어서
들려오는 그 목소리
뭉게 구름처럼 사라질뿐
그대 나의 사랑
이젠 모두 잊어버렸나
꿈속에서 그려보는
오직 두 사람만의 크리스마스
오 너를 잃어버린
나의 두 눈에도
언젠가는 눈물이 마르겠지
깊은 바다를 보며
감싸안은 어깨
사라져간 슬픈 기적소리
부서지는 파도 소리
새 하얀 갈매기
바닷 바람 내 가슴을 할퀴던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그 기억의 조각들
어디에 있다 해도
내 마음은 그대와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