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나무꾼

标题
:

선녀와 나무꾼

艺术家
:
김창남
难度
:
STEP05
BPM
:
102
页数
:
2 p
价格
:
2,500P

歌词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 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 오네요

(반주)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높이 모든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 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 오네요

사랑을 잃은 이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