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그 말에
버려두었던 거울 속의 날 봤어
아직 꿈에서 깨지 못한 유약한 저 치는
제 자신조차 돌볼 수가 없었기에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그 말에
얼어붙은 강물에 몸을 던진 듯
나를 가둬온 세월의 껍질은 부서지고
지금 깨어난 새로운 나
누군가를 위해서 달라지고 싶을 때
어제보다 괜찮은 나이기를 바랄 때
나는 울어도 너는 웃기만을 기원하다
나는 죽어도 너는 살아내길 기도하다
깨달아 어린 날 밝혀내고 싶던 사랑의 정의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그 말에
네 개의 눈과 두 심장을 갖게 돼
나를 흔들던 혼돈과 소란은 사라지고
해야 할 일이 떠올라
누군가를 위해서 달라져야만 할 때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야 할 때
작은 떨림에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을 때
한마디 말에 어둠이 빛으로 바뀔 때
나는 울어도 너는 웃기만을 기원하다
나는 죽어도 너는 살아내길 기도하다
깨달아 어린 날 밝혀내고 싶던 사랑의 정의
네가 아니면 안 된다는 그 말이야
버려두었던 거울 속의 날 봤어
아직 꿈에서 깨지 못한 유약한 저 치는
제 자신조차 돌볼 수가 없었기에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그 말에
얼어붙은 강물에 몸을 던진 듯
나를 가둬온 세월의 껍질은 부서지고
지금 깨어난 새로운 나
누군가를 위해서 달라지고 싶을 때
어제보다 괜찮은 나이기를 바랄 때
나는 울어도 너는 웃기만을 기원하다
나는 죽어도 너는 살아내길 기도하다
깨달아 어린 날 밝혀내고 싶던 사랑의 정의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그 말에
네 개의 눈과 두 심장을 갖게 돼
나를 흔들던 혼돈과 소란은 사라지고
해야 할 일이 떠올라
누군가를 위해서 달라져야만 할 때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야 할 때
작은 떨림에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을 때
한마디 말에 어둠이 빛으로 바뀔 때
나는 울어도 너는 웃기만을 기원하다
나는 죽어도 너는 살아내길 기도하다
깨달아 어린 날 밝혀내고 싶던 사랑의 정의
네가 아니면 안 된다는 그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