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
이른 아침 커튼을 걷기 귀찮아서 그냥 뒀어
그러니 다시 잠들었지
늦은 식사를 하고 길을 나서면
흐린하늘이 날반겨도 이제 그러려니
공기를 마셔봐도 못마셔도 그러려니
죽지못해 사는건지 못죽어서 사는건지
가슴이 뜨거운적이 언제였었더라
그리운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가
이름부른게 언제였더라
이른 아침에 일어나 널만날생각에 들떠
세신사에 몸맡기며 흥얼거리던
그런나 이제는 없고
회색빛 창문을 열어, 검은색 청소길 돌리고
공기를 마셔봐도 못마셔도 그러려니
죽지못해 사는건지 못죽어서 사는건지
가슴이 뜨거운적이 언제였었더라
그리운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가
이름부른게 언제였더라
그러니 다시 잠들었지
늦은 식사를 하고 길을 나서면
흐린하늘이 날반겨도 이제 그러려니
공기를 마셔봐도 못마셔도 그러려니
죽지못해 사는건지 못죽어서 사는건지
가슴이 뜨거운적이 언제였었더라
그리운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가
이름부른게 언제였더라
이른 아침에 일어나 널만날생각에 들떠
세신사에 몸맡기며 흥얼거리던
그런나 이제는 없고
회색빛 창문을 열어, 검은색 청소길 돌리고
공기를 마셔봐도 못마셔도 그러려니
죽지못해 사는건지 못죽어서 사는건지
가슴이 뜨거운적이 언제였었더라
그리운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가
이름부른게 언제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