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나리 (Please Don't Go)

标题
:

여보나리 (Please Don't Go)

艺术家
:
이날치 (LEENALCHI)
难度
:
STEP03
BPM
:
122
页数
:
3 p
价格
:
2,500P

歌词

당상 학발 늙은 모친 조석공대를 못 잊어요?
군신유의 장한 충성 조정 사직을 못 잊어요?
규중의 젊은 아내 절행지사를 못 잊어요?
당상 학발 늙은 모친 조석공대를 못 잊어요?
규중의 젊은 아내 절행지사를 못 잊어요?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세상 간단 말이 웬 말이오?

별주부 부인 말을 듣고 성을 내어 나오는데,
노기가 등등하고 살기가 충천 눈살이 꼿꼿
아장 아장 아장 아장 나오더니마는,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세상 간단 말이 웬 말이오?
위수파광 깊은 물에 양주 서로 마주 떠서
맛 좋은 흥미 보던 일을
이제는 다 버리고 만리청산 가신다니,
인제 가면 언제 와요?"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세상 간단 말이 웬 말이오?

별주부 말을 듣고,
(세상 간단 말이 간단말이 웬 말이오?
이오 이오 이오 이오 이오 이오 이오)
“아니, 내가 가기는 가도,
못 잊고 가는 게 있네그려.”,
“무엇을 그다지 못 잊어요?
당상 학발 늙은 모친 조석공대를 못 잊어요?
군신유의 장한 충성 조정 사직을 못 잊어요?
규중의 젊은 아내 절행지사를 못 잊어요?
말을 허오, 말을 허여,

"거, 다른 것이 아니라,
저 건너 변산 진털밭 남생이란 놈이
나 허고 비슷허게 생겼는디
내가 집에 없으면
내 집을 종종 찾아댕기는 것이
흠이란 말이여.
그러나 그 놈은 어두운 밤중에라도
노랑내가 심히 나고,
내 몸에서는 고순네가 나니,
자네는 꼭 냄새로 분간허소."

당상 학발 늙은 모친 조석공대를 못 잊어요?
군신유의 장한 충성 조정 사직을 못 잊어요?
규중의 젊은 아내 절행지사를 못 잊어요?
당상 학발 늙은 모친 조석공대를 못 잊어요?
규중의 젊은 아내 절행지사를 못 잊어요?

당상 학발 늙은 모친 조석공대를 못 잊어요?
군신유의 장한 충성 조정 사직을 못 잊어요?
규중의 젊은 아내 절행지사를 못 잊어요?
당상 학발 늙은 모친 조석공대를 못 잊어요?
규중의 젊은 아내 절행지사를 못 잊어요?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여보 나리.
세상 간단 말이 웬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