标题
:
어머니의 굳은 살
艺术家
:
정수빈
难度
:
STEP07
BPM
:
132
页数
:
3 p
价格
:
2,500P
歌词
해가 지고 저 달이
기우는 줄도 모르고
검은 땀 흘리시며
밭을 일구는 당신
무슨 설움 그리 많나요
무슨 걱정 그리 많나요
아프다 외롭다 힘들다
말 좀 하지 그러셨어요
끙끙끙 앓는다고
누가 누가 알아주나요
아끼고 살다 보니
아끼고 살다 보니
굳은 살만 늘었네요
해가 지고 저 달이
기우는 줄도 모르고
검은 땀 흘리시며
밭을 일구는 당신
무슨 설움 그리 많나요
무슨 걱정 그리 많나요
아프다 외롭다 힘들다
말 좀 하지 그러셨어요
끙끙끙 앓는다고
누가 누가 알아주나요
아끼고 살다 보니
아끼고 살다 보니
굳은 살만 늘었네요
아끼고 살다 보니
아끼고 살다 보니
굳은 살만 늘었네요
기우는 줄도 모르고
검은 땀 흘리시며
밭을 일구는 당신
무슨 설움 그리 많나요
무슨 걱정 그리 많나요
아프다 외롭다 힘들다
말 좀 하지 그러셨어요
끙끙끙 앓는다고
누가 누가 알아주나요
아끼고 살다 보니
아끼고 살다 보니
굳은 살만 늘었네요
해가 지고 저 달이
기우는 줄도 모르고
검은 땀 흘리시며
밭을 일구는 당신
무슨 설움 그리 많나요
무슨 걱정 그리 많나요
아프다 외롭다 힘들다
말 좀 하지 그러셨어요
끙끙끙 앓는다고
누가 누가 알아주나요
아끼고 살다 보니
아끼고 살다 보니
굳은 살만 늘었네요
아끼고 살다 보니
아끼고 살다 보니
굳은 살만 늘었네요